사회 부적응자의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

나의 소울을 항상 후벼파는 Erykah badu

Jill scott, india arie, keyshia cole..corinne baily rae, john legend, chris brown


나의 영원한 soul root Aretha franklin,James brown Marvin gaye, donny hethaway,sam cooke,

ray charles, jerry lee lewis...


seasons of love 로 유명한 뮤지컬 Rent OST


거기다가 오늘은 목마른 나의 음악에 대한 갈증을 채워줄

Buena vista social club과 죽지않는 windy city tito puente..

첨엔 스패니쉬 음악인줄알고 들었던 Eros ramazotti까지..


밴티지 포인트 다운받으려다가 엉뚱하게 MP3만 잔뜩 받아버렸다.

나의 초라한 MP가 한이다...


매일 등산을 간지 이제 2달째가 되가는데

처음 갈때만 해도 낙엽이 스스슥거리며 나에게 말을 걸고

까마귀도 까악까악 나에게 뭔가 암시를 주는듯 했었는데

자꾸 다니다보니 그 소리도 지겨워서 음악만 듣게 된다.


랜덤으로 해놔도 자꾸 같은곡만 랜덤되는 기이한 MP3때문에

음악도 대충대충 넣어놨었는데 오늘은 제대로 정리해서

맘에 안드는 곡들은 빼고 다시 집어넣는다.


나의 소울을 항상 충만하게 해주시는 소중한 음악들

정말 감사합니다.

Posted by 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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